앱 인앱결제 정산 계산기

구글 플레이·애플 앱스토어 인앱결제 매출에서 스토어 수수료를 뺀 실수령액을 계산합니다. 소규모 개발자 프로그램 요율도 함께 비교합니다.

입력

값을 바꾸면 결과가 바로 다시 계산됩니다.

현재 두 스토어의 요율은 같지만, 정산 주기와 적용 환율은 다릅니다.

인앱결제로 발생한 총 결제 금액. 환불된 건은 빼고 넣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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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규모 개발자 프로그램은 자동 적용이 아니라 신청·승인이 필요합니다.

수집된 한국수출입은행 고시환율이 기본값으로 들어옵니다. 직접 바꿔도 됩니다.

실수령액 (원화)
9,365,300원
실수령액 (달러)$7,000.00
월 매출$10,000.00
적용 수수료율30%
플랫폼 수수료-$3,000.00
수수료 차감 후$7,000.00
원화 환산9,365,300원

적용 환율 1,337.90원/USD · 기준일 2026-09-10 · 출처: 한국수출입은행 고시환율(매매기준율)

이 계산기에 대하여

앱에서 인앱결제로 들어온 금액은 전액이 개발사 몫이 아닙니다. 구글 플레이와 애플 앱스토어 모두 결제 금액에서 스토어 수수료를 먼저 떼고 남은 금액을 정산합니다. 이 계산기는 월 매출에서 수수료를 뺀 뒤 환율을 곱해 원화 실수령액까지 한 번에 보여 줍니다. 두 스토어의 현재 요율은 같기 때문에 플랫폼 선택은 결과를 바꾸지 않지만, 정산 주기와 적용 환율이 달라서 실제 입금액은 차이가 납니다.

수수료율이 두 갈래인 이유는 소규모 개발자 프로그램 때문입니다. 연간 매출이 100만 달러 이하인 개발사는 낮은 요율을 적용받을 수 있습니다. 애플은 앱스토어 스몰 비즈니스 프로그램이라는 이름으로 운영하고 구글도 같은 매출 기준으로 인하된 요율을 적용합니다. 중요한 것은 자격이 된다고 자동으로 적용되지 않는다는 점입니다. 신청과 승인을 거쳐야 하므로, 요건을 충족하는데도 일반 요율을 그대로 내고 있는 경우가 드물지 않습니다.

연 매출이 기준선을 넘는 시점도 조심해야 합니다. 한 해 누적 매출이 상한을 넘어서면 그때부터 남은 기간에는 일반 요율이 적용되고, 다음 해 자격은 다시 판정됩니다. 판정 기준이 직전 연도인지 당해 연도 누적인지는 스토어마다 다르므로 각 스토어의 최신 정책을 직접 확인해야 합니다. 결과적으로 성장 중인 앱은 한 해 안에 두 요율이 섞이게 되므로, 이 계산기의 월 단위 결과를 그대로 열두 배 해서 연 수익으로 보면 어긋납니다.

스토어 수수료는 세금이 아니라는 점도 분명히 해 둡니다. 여기서 나온 실수령액은 아직 소득세와 부가가치세를 계산하기 전 금액입니다. 국내 이용자 매출의 부가가치세 처리, 해외 매출에 걸리는 원천징수, 사업소득 신고는 모두 별도로 따져야 합니다. 결제 대행 수수료나 환전 수수료, 환불로 되돌아가는 금액도 이 계산에는 들어가지 않습니다.

환율은 직접 입력하는 값으로 두었습니다. 두 스토어 모두 달러를 기준으로 집계한 뒤 지역 통화로 지급하는데, 적용 환율과 지급 시점이 스토어마다 다르고 월 단위로 밀려서 들어옵니다. 이번 달 매출이 통장에 찍히는 시점은 보통 한 달 이상 뒤입니다. 그래서 여기에 넣은 환율과 실제 입금액 사이에는 어느 정도 차이가 생긴다고 보는 편이 맞습니다.

최종 수정일 2026년 8월 1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