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수 ↔ 제곱미터 변환기
평과 제곱미터를 서로 바꿉니다. 1평 = 3.305785㎡ 기준이며, 자주 쓰는 평수 대응표도 함께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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값을 바꾸면 결과가 바로 다시 계산됩니다.
등기부·분양공고는 ㎡, 대화와 광고는 평을 씁니다.
위에서 고른 방향의 앞쪽 단위로 입력하세요. 음수는 0으로 처리됩니다.
자주 쓰는 평수 대응표
10평부터 60평까지 5평 간격입니다. 아파트 광고에서 말하는 '몇 평'은 대개 공급면적 기준이라, 등기부에 적힌 전용면적을 환산한 평수와는 다릅니다.
| 평 | 제곱미터 |
|---|---|
| 10평 | 33.06㎡ |
| 15평 | 49.59㎡ |
| 20평 | 66.12㎡ |
| 25평 | 82.64㎡ |
| 30평 | 99.17㎡ |
| 35평 | 115.70㎡ |
| 40평 | 132.23㎡ |
| 45평 | 148.76㎡ |
| 50평 | 165.29㎡ |
| 55평 | 181.82㎡ |
| 60평 | 198.35㎡ |
이 계산기에 대하여
1평은 정확히 400/121 제곱미터, 소수로 풀면 3.30578512…㎡입니다. 이 계산기는 통용값인 3.305785를 씁니다. 계량에 관한 법률에 따라 거래와 증명에는 제곱미터를 쓰게 되어 있어서 등기부등본, 건축물대장, 분양공고, 임대차계약서는 전부 ㎡로 적힙니다. 반면 부동산 광고와 일상 대화에서는 평이 그대로 살아 있습니다. 두 단위가 문서와 대화에서 따로 굴러가기 때문에 환산이 계속 필요합니다.
가장 많이 어긋나는 지점은 '몇 평 아파트'라는 말과 전용면적 환산값이 다르다는 것입니다. 광고에서 말하는 34평은 보통 공급면적, 즉 전용면적에 계단·복도·엘리베이터 같은 주거공용면적을 더한 값입니다. 반면 등기부에 적히는 전용면적 84㎡를 그대로 환산하면 약 25.4평입니다. 같은 집을 두고 34평과 25.4평이 동시에 통용되는 셈입니다. 이 계산기는 입력한 숫자를 그대로 환산할 뿐이므로, 어떤 면적을 넣었는지 먼저 확인해야 합니다.
84㎡라는 숫자가 유난히 자주 보이는 이유도 여기에 있습니다. 주택법상 국민주택 규모는 전용면적 85㎡ 이하(수도권을 제외한 도시지역이 아닌 읍·면은 100㎡ 이하)로 정해져 있고, 이 선을 넘느냐에 따라 청약 자격과 세금 취급이 달라집니다. 그래서 건설사들이 85㎡를 넘기지 않는 선에서 최대한 크게 뽑은 값이 84㎡대입니다. 평으로는 약 25.7평이 기준선입니다.
상가와 토지에서는 '평당 얼마'라는 단가 계산이 함께 따라옵니다. 평당 단가는 총액을 평수로 나눈 값이므로, 계약서에 적힌 ㎡ 면적을 평으로 바꾼 뒤 나눠야 합니다. 이때 환산을 대충 하면 단가가 눈에 띄게 흔들립니다. 총액이 클수록 오차가 그대로 확대되기 때문입니다.
환산 계수를 3.3으로 줄여 쓰는 습관은 피하는 편이 좋습니다. 60평을 예로 들면 3.3으로는 198.00㎡, 3.305785로는 198.35㎡가 나옵니다. 0.35㎡, 약 0.1평 차이입니다. 작아 보이지만 국민주택 규모 85㎡처럼 기준선 근처에서는 판정이 뒤집힐 수 있고, 평당 단가를 곱해 나가는 계산에서는 금액 차이로 불어납니다. 이 계산기는 항상 3.305785로 계산하고, 화면에는 소수점 둘째 자리까지 반올림해 보여 줍니다.
최종 수정일 2026년 8월 1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