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짜 간격 계산기
두 날짜 사이가 며칠인지 세고 주수·개월수·년수로 나눠 보여 줍니다. 주말과 공휴일을 빼지 않은 달력 그대로의 일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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값을 바꾸면 결과가 바로 다시 계산됩니다.
기본값은 오늘입니다.
시작일보다 앞서도 됩니다. 간격만 세므로 순서는 상관없습니다.
이 계산기에 대하여
이 계산기는 두 날짜가 얼마나 떨어져 있는지를 봅니다. 비슷해 보이는 도구가 둘 더 있는데 역할이 다릅니다. D-Day 계산기는 특정한 날까지 며칠 남았는지를 D 마이너스 표기로 세는 것이 목적이라 방향이 중요하고 기념일 날짜를 함께 뽑아 줍니다. 근무일수 계산기는 주말과 공휴일을 빼고 실제 일하는 날만 셉니다. 반면 여기서는 방향도 휴일도 따지지 않고 달력에 적힌 날을 그대로 셉니다. 계약 기간, 보관 기간, 체류 일수처럼 달력 일수 자체가 기준인 계산에 맞습니다.
시작일과 종료일의 순서는 상관없습니다. 어느 쪽이 앞이든 간격만 세기 때문에 결과는 같습니다. 내역에는 두 날짜를 이른 날부터 정렬해 보여 주므로 어느 쪽이 앞인지 눈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방향이 필요한 계산이라면 D-Day 계산기 쪽이 맞습니다.
일수는 두 날짜 사이의 차이입니다. 시작일과 종료일을 모두 포함해서 세고 싶다면 여기에 하루를 더해야 합니다. 예를 들어 1일과 3일 사이는 이 계산기로 2일이지만, 1일·2일·3일을 모두 근무했다고 보면 3일입니다. 계약서나 규정마다 양 끝을 포함하는지가 다르므로, 그 문서가 어떻게 정의하는지 먼저 확인하고 필요한 만큼 더하거나 빼세요.
실무에서 자주 쓰는 예를 들면, 계약 시작일과 종료일을 넣으면 계약 일수가 나오고 여기에 하루를 더하면 양 끝을 포함한 기간이 됩니다. 여행 일정이라면 출국일과 귀국일 사이 일수가 곧 숙박 수이고, 여기에 하루를 더한 값이 여행 일수입니다. 보관 기한이나 유예 기간처럼 달력 일수로 정해진 조건을 확인할 때도 같은 방식으로 쓰면 됩니다.
주수는 총 일수를 7로 나눈 값이라 소수점이 나옵니다. 반면 개월수와 년수는 달력을 기준으로 셉니다. 달의 길이가 28일에서 31일까지 제각각이라 일수를 30으로 나누면 오차가 계속 쌓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연도와 달을 비교한 뒤, 그달의 같은 날짜에 아직 도달하지 않았으면 한 달을 빼는 방식으로 실제 지난 개월만 셉니다. 년수는 그렇게 구한 개월수를 12로 나눈 몫입니다.
윤년은 자동으로 반영됩니다. 2월 29일이 낀 구간은 하루가 더 들어가므로 같은 기간이라도 해에 따라 일수가 하나 늘어납니다. 계산은 날짜를 세계 표준시 자정으로 다뤄서 서머타임이나 시차 때문에 하루가 밀리는 일이 없도록 했습니다. 존재하지 않는 날짜를 넣으면 결과를 비웁니다.
최종 수정일 2026년 8월 1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