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Day 계산기
기준일과 대상일 사이 남은 날 또는 지난 날을 세고, 100일·200일·1000일 기념일 날짜를 함께 보여 줍니다.
입력
값을 바꾸면 결과가 바로 다시 계산됩니다.
세기 시작하는 날. 기본값은 오늘입니다.
목표 날짜. 기준일보다 앞서면 지난 날로 셉니다.
기념일
한국에서 기념일을 셀 때 쓰는 방식대로 기준일을 1일째로 봅니다. 그래서 100일은 기준일에서 99일 뒤가 됩니다.
| 기념일 | 날짜 | 기준일로부터 |
|---|---|---|
| 100일 | 2026년 12월 19일 | 99일 |
| 200일 | 2027년 3월 29일 | 199일 |
| 300일 | 2027년 7월 7일 | 299일 |
| 500일 | 2028년 1월 23일 | 499일 |
| 1000일 | 2029년 6월 6일 | 999일 |
이 계산기에 대하여
날짜를 세는 방식은 상황마다 다릅니다. 시험이나 마감처럼 앞으로 남은 날을 셀 때는 대상일에서 오늘을 빼서 D 마이너스 몇으로 적고, 이미 지난 날은 D 플러스로 적습니다. 이 계산기는 그 관행을 그대로 따릅니다. 기준일과 대상일이 같으면 D-DAY 입니다. 화면의 큰 숫자는 방향까지 포함한 표기이고, 그 아래 일수는 방향을 뺀 절대값입니다.
기념일 표는 사정이 조금 다릅니다. 연인이나 모임에서 100일을 셀 때는 처음 만난 날을 1일째로 봅니다. 그래서 100일은 기준일에서 100일 뒤가 아니라 99일 뒤입니다. 이 한 칸 차이 때문에 계산기마다 결과가 하루씩 어긋나는 일이 흔합니다. 이 표는 기준일을 1일째로 세는 방식으로 만들었고, 기준일로부터 며칠 뒤인지도 함께 적어 두었으니 어떤 방식으로 센 값인지 바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주수와 개월수는 성격이 다릅니다. 주수는 총 일수를 7로 나눈 값이라 소수점이 나옵니다. 반면 개월수는 달력을 기준으로 셉니다. 달마다 길이가 28일에서 31일까지 다르기 때문에 일수를 30으로 나누면 오차가 쌓입니다. 그래서 여기서는 연도와 달을 비교한 뒤, 그달의 같은 날짜가 아직 오지 않았으면 한 달을 빼는 방식으로 실제 지난 개월만 셉니다.
표에 넣은 기념일은 100일, 200일, 300일, 500일, 1000일입니다. 100일과 1000일은 가장 널리 챙기는 날이고, 300일과 500일은 그 사이를 메우려고 함께 담았습니다. 1000일은 대략 2년 9개월쯤이라 날짜를 손으로 세기가 특히 번거로운데, 표에서 바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표의 날짜는 기준일만 바꾸면 전부 다시 계산됩니다.
윤년도 자동으로 반영됩니다. 2월 29일이 낀 구간은 하루가 더 들어가므로, 4년 단위로 날짜를 세면 같은 기간이라도 일수가 하나씩 늘어납니다. 계산은 날짜를 세계 표준시 자정 기준으로 다뤄서 서머타임이나 시차 때문에 하루가 밀리는 일이 없도록 했습니다.
결혼기념일이나 생일처럼 매년 돌아오는 날을 세고 싶다면 기준일을 올해 그 날짜로 두고 대상일을 내년으로 잡으면 됩니다. 반대로 특정 사건 이후 며칠이 지났는지 보려면 사건 날짜를 기준일에, 오늘을 대상일에 넣으세요. 기준일 기본값은 오늘로 채워지므로 대상일만 바꿔도 바로 답이 나옵니다.
최종 수정일 2026년 8월 18일